2월 24일 서울의 현진 아웃도어 정은식 사장님께서 서울로 초청을 해서 저녁을 아주 융숭하게
대접받고 다음날인 2월25일 사모님께서 싸주신 김밥을 싸들고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도봉산에는
이미 많은 이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날도 너무 좋았고 서울날씨 답지않게 시야도 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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