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산
일요일 많은 등산인들이 금수산을 찾았다. 버스가 18대 많은 자가용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웠다.
산을 보니 그렇게 많은 이들이 찾을만 했다.
아침에 한 밥에 컵라면으로 점심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
현호색
제비꽃
독수리바위
독수리바위와 족두리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