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5. 강천산은 예로부터 옥천골이라 불리울 만큼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그리고,비옥한 토양을
간직한 맛과 멋의 고장인 순창군의 대표적 관광지이다.
강천산 군립공원 매표소에서 0.2km정도 강천사 쪽으로 오르면 나타나는 병풍 폭포
병풍폭포 바로 옆에는 사물함이 비치돼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단 자물쇠는 미리 챙기셔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날 비가 와서인지 수량도 풍부하고 아주 맑은 물이 보는이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것 같았다.
강천산 군립공원 안에 있는 메타세콰이아
강천산 명물중에 하나인 현수교(구름다리) 월출산이나 대둔산의 것보다 더 출렁거리고 아주 재미 있습니다. 혼자서 중간에 다리를 흔들어도 출렁출렁합니다.
구장군 폭포
떨어지는 물줄기만 봐도 속이 시원하고 더위가 확 물러갑니다.
강천산과 산성산 사이에 자리 잡은 강천 제2호수 산 중턱에서 이런 그림을 감상 할줄 ....
'호남권 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천산 산행 3 (0) | 2007.05.07 |
|---|---|
| 강천산 산행2 (0) | 2007.05.07 |
| 솔지산악회의 월출산 산행기 (0) | 2007.04.22 |
| 솔지산악회 월출산 산행 (0) | 2007.04.22 |
| 쇠뿔바위봉-2 (0) | 2007.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