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봉에서 왼쪽 등산로로 내려 서면 충주호 강변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오른다.
밀가루 반죽을 하다 만 듯 한 거대한 바위군
유랑자님 오른편의 등산객들 길을 잃은 듯-다시 되돌아오네요.
수량이 많을 때에는 이곳 까지 물이 찹니다.
맨 왼쪽 바위는 강아지 머리 같아요.
구담봉으로 가는 길에 본 장회나루- 쉴새없이 유람선이 왔다 갔다...
하늘에 뭉개구름이 보기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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