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산행 도중에 한 나이드신 분을 만날 수 있었다.
그분의 안내를 받으며 즐겁게,빠르게,힘들게 쫓아 다녔다.
4년째 1주일 2~3회를 수락산을 오르다는 그 분.....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었는데 완전 다람쥐이셨다.
바위도 잘 오르고 바위의 내리막 사면을 착착 내려오고,샛길도 많이
알고계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다.
단풍이 서서히 물들기 시작했고, 암벽과 아주 잘 어울렸어요.
멀리 북한산인수봉과 도봉산자운봉이 보입니다.
철모 바위
종바위
수락산 산행 도중에 한 나이드신 분을 만날 수 있었다.
그분의 안내를 받으며 즐겁게,빠르게,힘들게 쫓아 다녔다.
4년째 1주일 2~3회를 수락산을 오르다는 그 분.....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었는데 완전 다람쥐이셨다.
바위도 잘 오르고 바위의 내리막 사면을 착착 내려오고,샛길도 많이
알고계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다.
단풍이 서서히 물들기 시작했고, 암벽과 아주 잘 어울렸어요.
멀리 북한산인수봉과 도봉산자운봉이 보입니다.
철모 바위
종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