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11. 적상산
몇 년 전부터 가을철에 적성산에 가봐라 라는 말을 들었다.
해마다 덕유산은 2~3회 이상 다녔는데 그 옆에 있는 적상산은 그냥 지나치거나,덕유 향적봉,설천봉에서
조망만 했었다. 적상산에 가보니 육산이었다. 활엽수가 다른 산에 비해 많아서인지 멀리서 그 모습을
보아도 멋있었다. 활엽수 위에 거대한 암군인 치마바위가 8부능선부터 정상 부근을 차지하고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적상산 휴게소에서 서창 매표소로 차를 몰아 들어서자 보이는 멋진 풍경
적상산에 있는 바위 (마이산,주왕산,청량산에 있는 바위)
장도 바위 - 최영 바위 전설이 있는 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