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태산(天台山) 714.7m *
- 천태산은 고려시대 천태종의 본산이었기 때문에 산 이름도 천태가 된 영동의 명산으로 충북의 설악이라 불릴정도로
산세가 빼어날뿐 아니라 아슬아슬한 바위산행의 멋과 스릴을 즐길수 있는 산이다.
해발 714.7m의 천태산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잘 정리된 등산로, 이름난 명소가 산재해 있어 등산인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족등반지로도 좋다.
계곡은 비록 짧으나 시원하게 쏟아지는 삼단폭포(용추폭포)와 진주폭포가 있고,봄에는 진달래,벚꽃이 온 산을 뒤덮고
가을에는 가을 단풍 또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