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둘러 보면 봄꽃이 한창이다.
굳이 남쪽으로 안내려가도 우리 주위의 둘, 숲 , 산 , 해안가, 양지바른 덩굴 속에서도
봄꽃은 수줍게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요며칠 카메라를 계속 차에 싣고 다니며 주위의 야생화 사진 몇컷을 담아 보았다.
민들레 꽃(국화과)-안질방이 풀이라고도 불림
큰개불알풀(현삼과)- 길가나 빈터에서 흔히 자라는 한두해살이풀
할미꽃(미나리아재비과)-4월경 솜털을 뒤집어 쓴 잎과 꽃줄길가 무더기로 나와 비스듬히 퍼진다.
팔봉산 산기슭에 ...
양지꽃(장미과)-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노루귀(미나리아재비과)- 산의 숲 속에서 3~4월경에 꽃줄기 끝마다 꽃이 한송이씩 하늘을 향해 핀다.
노루귀(연한 자주꽃) - 도비산에서 "찰칵"
노루귀 - 긴 흰 털로 덮인 잎이 돋아 날때, 그 모습이 노루의 귀처럼 보여서 '노루귀'라고 한다.
꿩의 바람꽃(미나리아재비과) - 중부 이북의 산지에서 자라 4~5월경에 꽃이 먼저 핀다
도비산에서 본 꿩의바람꽃
달마산에서 본 꽃 ( 큰 구슬붕이 같은데...(용담과)!!!! ????)
산괴불주머니(현호색과) - 4~5월경에 노란색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천남성(천남성과) - 녹색의 꽃덮개 속에 둥근 막대 모양의 꽃이삭이 들어 있다. 달마산에서 올해 처음으로 봄 .
?????
꿩의밥(골풀과)-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홀아비꽃대(홀아비꽃대과) - 산의 바람이 잘 통하는 응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