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몇몇 그룹산행팀들이 동석산을 찾았다.
산을 다닌다는 사람들은 어떻게들 알고 이렇게 오는지!!!
내가 봤을때 동석산은 - 월출산이나 설악산보다 훨씬 좋았다.
산행 시작 했을때 잠깐 그리고, 하산 하고 나서야 흙을 밟을수 있었다.
온산이 바위와 암릉지대 작은 바위산으로 이어지는 조망좋고, 산행 재미가 아주 좋은 산이었다.
아슬아슬한 구간을 지나고 있는 이정기고문님
험난한 구간을 지나고 나면, 완만한 바위언덕이 연속되는 지루하지 않은 산행코스
동쪽 산행 들머리인 천종사 - 천종사와 종성 교회 둘중 하나로 들머리를 잡는게 일반적이다.
멋진 바위 암군을 감상하고 있는 산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