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지리산, 설악산은 일년에 한두번은 꼭 가는데 갔다오면 또 눈 앞에 아른거린다.
흔히들 지리산을 어머니의 산이라고 하는데, 설악산처럼 뾰족하고 웅장한 기암괴석은 적어도 능선을 한눈에 볼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