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무덥고, 길은 막히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은 비오듯 흘렀다.
일요일 너무나 많은 이들이 등산로를 가득메웠다.
그러나, 산사모 회원님들과의 즐거운 산행이었다.
산행후 홍천강을 건너오며 지압을 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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