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계곡 으로 산행을 하다 보면 나들이 폭포 . 가내소 폭포, 오층폭포 등이 있고, 등산로 내내
계곡을 옆에 끼고 오르기 때문에 물소리를 들으며 오르다 보면 더위를 느끼수 없다.
첫나들이 폭포
소한신 계곡 갈림길 폭포
가내소 폭포
오층 폭포의 맨 아래 폭포
오층 폭포의 맨 위 폭포
가내소 폭포 위의 고문님
* 국립공원 내의 모든 계곡, 소, 폭포에 발과 손을 담그는 것은 괜찮지만, 온몸을 담그거나 수영을 하면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국립공원에 가실 때는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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