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재 고개를 넘어 마천면 쪽으로 내려서면 전망대 휴게소에서 지리산 풍광을 보고,
점심을 먹고 난후 칠선 계곡으로 차를 몰았다.
칠선계곡의 용소까지 다녀 온후 차를 서산으로 몰았다.
이틀동안 충남 - 충북 - 경북 - 경남 - 전북 - 충남 740 Km 를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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