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은 매번 가도 또 가고 싶은 곳이다.
지리십경 중에서 천왕일출이 그 으뜸이라 했는데 난 아직 덕을 덜 쌓았는지,아직도 일출을 못보았다.
이번 산행에는 천왕일출은 아니고 천왕운해를 보았다.
그 멋진 광경에 가슴이 찡하기까지 했다.
평택에서 김선일고문님의 오랜벗이신 권오철님께서 이번 산행에 함께 해주셨다.
중산리 - 법계사 - 천왕봉 - 장터목대피소 - 칼바위 - 중산리 : 9시간
망바위 아래서 잠시 휴식
무얼 닮았는지 ?
물품을 나르는 헬기
공사중인 법계사
평택에서 오신 권오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