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지리산 - 야생화

레니게이드 2008. 9. 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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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국화과)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잎은 달걀형으로밑부분이 반듯하거나 심장저이고 잎몸은 깃꼴로 깊게 갈라진다.

음력 9월 9일에 채취한 것이 좋다고 하여 구절초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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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잎용담(용담과)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줄기에서 마주보고 나는 피침형 잎은 10~ 12Cm 길이로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한방에서 쓴맛이 나는 뿌리를 '용담'이라고 하여 한약재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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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고들빼기(국화과) 지리산의 숲가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

40Cm 높이의 줄기에 어긋나는 긴 타원형 잎은 깃꼴로 깊게 갈라진다.

9~10월에 두상꽃차례에 노란 꽃송이가 모여 달린다.떡잎은 둥근 방패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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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부쟁이(국화과) 산과 들의 다소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30~100Cm 높이로 곧게서며 가지가 갈라지고 녹색 바탕에 자줏빛이 돋다.

줄기에 어긋나는 피침형 잎은 털이 없으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다.

비슷한 꽃이 피는 종류를 통틀어 '들국화'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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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오이풀(장미과)높은 산의 중턱 이상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가 굵고 옆으로 뻗으며 줄기는 30~80Cm 높이로 자란다.

8~9월 가지 끝의 수상꽃차례에 홍자색의 꽃이 다닥다닥 달려 꽃이삭이 밑으로 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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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물봉선화(봉선화과)산의 물가나 습지에 자라는 한두해살이풀.

7~9월에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노란색 꽃이 1~2개씩 매달려 피는데 기다란 꿀주머니는 끝이 안쪽으로 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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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풀(쥐손이풀과)?????????아닌것 같기도 하고 ,.....  겨울산님 이사진 보면 꼬리글로 꽃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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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꽃(미나리아재비과) 산골짜기나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1m 정도 높이로 비스듬히 자란다.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손바닥처럼 3~5개로 깊게 갈라진다.

뿌리는 '초오'라고 하여 한약재로 사용하나 독성이 매우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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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부쟁이와 산오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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