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재 주차장은 전국의 장꾼들이 서로 자기 물건을 팔겠다고 아우성인것 ....
시끄럽고, 무질서 했고, 서로가 뒤엉켜 있었다.
노고단으로 가는길은 예전에 하루에 오전오후 가 40명씩만 통행시켰는데,
지금은 수많은 이들이 올라갔다가 자유로이 내려 오고 있었다.
피아골로 내려 가는 길
일렬로 서 있으면 인파에 떠밀려 그냥 걷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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