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년 01 월 11 일 02:30분 김제 시내를 지나 정읍 시내로 들어섰다.
정읍 시내는 눈 덮인 작은 설국이었다.
눈 덮인 작은 설국을 걸을때마다 나는 '뽀드득' 소리는 귀를 즐겁게 해주었고,
눈 덮인 설국의 풍경은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햇빛에 반사된 풍광은 황홀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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