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남성(천남성과)
산의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둥글넓적한 알줄기 윗부분에서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30~5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에는 간혹 자주색 반점이 있다.
줄기에는 1 개의 잎이 달리는데, 긴 잎자루에 7~11 개의
작은 잎이 새발 모양으로 붙는다.5~6월 줄기 끝에 꽃이 피는데,
녹색의 꽃덮개(불염포) 속에 둥근 막대 모양의 꽃이삭이 들어 있다.
옥수수 이삭 모양의 장과열매는 가을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사랑한단 말못해 - 옥주현
어쩌다 내 가슴에 어쩌다사랑을 알게 했니
얼마나 그 사랑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니
다가서고 싶어도 내겐 너무나 먼 사람인데 니가 그리울땐 보고플땐 나 혼자 어떻게해
나의 슬픈 눈을 한번 바라봐 깊은 한숨소릴 들어봐
사랑한단말 못해 차마 말 못해 울고있잖아
그저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눈물나게 좋은 사랑 미안해 너를 욕심내서 몰래 사랑해서
언제쯤 대체 나는 언제쯤 너에게 보이겠니
어쩌면 그렇게도 어쩌면 내 맘을 몰라주니
돌아서고 싶어도 잊혀지지않을 사람인데
너를 향한 내마음 아픈 내맘 이제는 어떻게해
나의 슬픈 눈을 한번 바라봐 깊은 한숨소릴 들어봐
사랑한단말 못해 차마 말 못해 울고 있잖아
그저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눈물나게 좋은 사랑
미안해 너를 욕심내서 몰래 사랑해서
내곁에서 너무 멀리 가지마 지금보다 멀리 있지마
사랑 안해도 좋아 그래도 좋아 곁에 있다면
내가 바라볼 수 있는 그 곳에 늘 그대로 있기만해
모르게 혼자 바라볼게 나만 사랑할게
가사 출처 : Daum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