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탄광문화촌
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 786-4
1960년 마차탄광촌으로의 아련한 향수와 추억, 채광의 현장,
갱도 속으로의 시간여행을 즐길수 있다.
강원도 탄광문화촌은 석탄이 검은 황금으로 불리던 1960~1970년대
탄광지역의 삶의현장을 영월군 북면 마차리에 재현해 놓았다.
지나간 세대에게는 아련한 향수와 옛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주고,
자라는 세대에게는 이색체험을 통해 옛 광부들의 생생한 삶을 느껴보는
체험공간이다.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천 여행 (0) | 2010.08.30 |
|---|---|
| 영월탄광문화촌 #2 (0) | 2010.08.25 |
| 영월 선돌 (0) | 2010.08.24 |
| 요선암 & 요선정 #2 (0) | 2010.08.24 |
| 요선암 & 요선정 #1 (0) | 2010.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