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3. 20:26 나의 굿 프렌드 강인이형과 이양섭씨 셌이서 경북 문경 땅으로
차를 몰았다. 가는 길에 충북 괴산에서 고기와 간식,부식 등을 사가지고 문경
목적로 향했다.목적지인 느티나무 공원에 도착하니 텐트가 이미 4동이나
들어섰다.우리도 조용히 발 빠르게 야영 준비를 하고 고기에 술 한잔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이자리에 없는 사람들의 뒷담화를 나누었다.
출처 : 무소유님의 플래닛입니다.
글쓴이 : 레니게이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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