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산
용추계곡 더위를 피하러 온 피서 인파와 등산인들이 계곡 좌우의 등산로에 가득하다.
고무 튜브를 타며 물놀이에 정신 없는 일단의 피서인파들하산 할 때에는 회원님이 계곡에 들어와 계곡 산행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