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암 바로 옆에 있는 칠성암 (밑의큰바위3개 위에 4개의 바위가 있어 칠성암이라 불리는지?)
대흥사로 내려오니 산악회 버스만 4대가 있고 많은 등상인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다.
차는 방곡리 도예촌 위에 있고 우리는 대흥사쪽 황정리로 내려와 지나가는 차를 얻어타려 했는데
차들이 안다녀 그냥 한참을 내려왔다. 4km중 한 반을 걸어 내려 왔고 서울 번호판의 아반떼 승용차를
얻어타고 사정 이야기를 한뒤 택시비를 주기로 하고 차 있는데 까지 총 9.5km가량을 얻어 타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