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산
울긋 불긋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붉은 물결
밤에 별도 많고 좋더니 낮에 하늘은 파랗고 바람도 실실 부는데 산행하기 딱 좋은
그런 날이었다.
이름을 알수 없는 열매. 바로봉에서 상왕봉으로 가는 길에 많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