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여러 산을 다녔고 대둔산은 이번이 4번째 산행이었는데 산 전체가
완전히 쓰레기 천지였다. 아무런 준비없이 케이블카 타고 올랐다가 목 마르면 중간 중간의
휴게소에서 사서마시고,먹고 그대로 산에다 버리는 양심들
산행 도중 구름다리에서 밑으로 버린 쓰레기도 엄청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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