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경 그대로 서산에 복귀하는게 너무나 아쉬웠다.
마침 산사람님은 가본적이없다하고 산아가씨님은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기에
마곡사로 차를 몰았다.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올들어 이렇게 멋진 단풍은 처음이었다.
못 오신 분들은 꽤 배 아플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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