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마지고 서산으로 복귀하는 중 오후 5시 마곡사로 차를 몰았다.
산사람님,산아가씨님 모두 와 본지 너무 오래 되었다고 하기에 ....
올해 들어 가장 멋지고 예쁜 단풍을 보고 왔다.
미처 못오신 분들은 꽤 속상 할껄요!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산 세계꽃식물원 (0) | 2006.12.11 |
|---|---|
| 12/10 일요일 할 일도 없고 ... (0) | 2006.12.11 |
| 주산지의 물안개 (0) | 2006.10.16 |
| 아침 물안개 피어 오르는 주산지 (0) | 2006.10.16 |
| 주산지의 가을 (0) | 2006.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