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산
상명대 앞에서 05시부터 그렇게 산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의 야경이 꽤 좋았는데 손이 떨려 좀 흔들렸습니다.신라 시대의 진흥왕 순수비가 있던 자리라 비봉이라지요.
약간의 암벽 경험이 있으신 분은 무난히 오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