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6~7명이 함께 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침7시30분경부터 못 가는 사람들로(감기가 낫지 않아,
늦잠 자서, 추워서) 할수 없이 9시30분경에 셋이서 출발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 날이 너무 좋았습니다.바람 하나 안불고 간간히 흐렸다 맑았다만 하는 그런 아주
좋은 날이었습니다.
날이 좋은 날에는 서해 바다 가야산,용봉산,오서산이 보이는 아주 좋은 곳이라네요.
왼쪽 사면은 과거 산불 났던 자리
처음에 6~7명이 함께 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침7시30분경부터 못 가는 사람들로(감기가 낫지 않아,
늦잠 자서, 추워서) 할수 없이 9시30분경에 셋이서 출발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 날이 너무 좋았습니다.바람 하나 안불고 간간히 흐렸다 맑았다만 하는 그런 아주
좋은 날이었습니다.
날이 좋은 날에는 서해 바다 가야산,용봉산,오서산이 보이는 아주 좋은 곳이라네요.
왼쪽 사면은 과거 산불 났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