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게이드
2007. 3. 5. 23:01


2007년 03월 03일 아침08시10분 완도에서 청산도로 향하는 배에 몸을 싣고 김선일 고문님,산아가씨
이렇게 셋이서 남도의 봄향기를 쫓아 우리는 떠났다


청산도는 영화'서편제' 드라마'봄의 왈츠'를 촬영한 곳이기도 하다.









진달래와 동백을 비롯한 꽃들로 섬여행의 흥을 한층 더 높여주었다.




섬으 또 다른 명물인 보리밭의 푸르름으로 인해 이번 여행의 피곤함을 씻어주었다.






영화 서편제에 나왔던 돌담길

KBS드라마 봄의 왈츠 의 세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