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부석사 무량수전

레니게이드 2007. 5. 28. 15:06

청량산 주차장에서 시원하게 계곡물에 발을 씻고 봉화를 거쳐 영주 부석면의 부석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 시키고 몇 걸음 걸으니 서울에서 온 그 두분과 또 마주쳤다.

서로 인연이라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난 풍기를거쳐 단양으로 간다고 했고 그 두분은 풍기에서 유명한

맛집 '풍기인삼 갈비집'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고 했다.

나중에 산에서 다시 만ㄹ 기회를 갖기로 하고 부석사 천왕문 앞에서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