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산

옥순봉,구담봉 산행 3

레니게이드 2007. 6. 4. 11:52

 

 

 

 옥순봉에서 왼쪽 등산로로 내려 서면 충주호 강변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오른다.

 

 

 

 

 

 밀가루 반죽을 하다 만 듯 한 거대한 바위군

 

 유랑자님 오른편의 등산객들 길을 잃은 듯-다시 되돌아오네요.

 

 

 

 수량이 많을 때에는 이곳 까지 물이 찹니다.

 

 

 

 

 

 맨 왼쪽 바위는  강아지 머리 같아요.

 

 

 구담봉으로 가는 길에 본 장회나루- 쉴새없이 유람선이 왔다 갔다...

 

 하늘에 뭉개구름이 보기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