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지리산-한신계곡
레니게이드
2008. 7. 13. 21:22
새벽부터 시작된 산행은 지속된 비로 인해 중도에 포기하고
다시 내려 왔다.
내려오면서 더욱 거세지는 비는 더욱 더 퍼부었다.
주차장에 도착해서 젖은 옷을 갈아입고, 배낭까지 스며든 (배낭커버하고 판쵸우의를 뒤집어 �는데) 물과 습기를 닦아내고
휴지를 안에 넣어 두었다.
김선일고문님의 빠른 판단으로 하산하길 매우 잘했다고 생각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