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어느 여인의 흐트러진 머리채? 레니게이드 2008. 7. 14. 16:09 오전에 차를 몰고 지나가는데 멀리서 보니, 어느 미친 여인이 머리를 흐트리고 있는것 같이 보여, 오후에 카메라를 들고 다시 가보니, 그 여인은 할머니의 그늘막이 돼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