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지리산 : 노고단 ~ 피아골

레니게이드 2008. 11. 8. 23:08

성삼재 주차장은 전국의 장꾼들이 서로 자기 물건을 팔겠다고 아우성인것 ....

시끄럽고, 무질서 했고, 서로가 뒤엉켜 있었다.

 

노고단으로 가는길은  예전에  하루에 오전오후 가 40명씩만 통행시켰는데,

지금은 수많은 이들이 올라갔다가 자유로이 내려 오고 있었다.

 

피아골로 내려 가는 길

일렬로 서 있으면  인파에 떠밀려 그냥 걷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