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끝에 메달리기 가야산 자연 암벽 레니게이드 2006. 6. 15. 14:23 2006.6.11. 전날 비가 오고 오락가락 했지만 가야산으로 향했다. 비가 와 바위에는 물이 철철 넘쳤다. 물이 마르기를 기대하며 일부러 천천히 돌아 왔건만 바위는 오래동안 찾지 않아 이끼와 물이 많았다. 제1코스를 오르고 난 후 점심을 먹고 나서 아주 달콤한 낮 잠을 잤다. 40여분을 졸고 난 후에 제3코스를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