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게이드
2006. 12. 26. 20:19

용봉산 무인 산막에 9시45분경 도착하여 짐을 풀고 같이 오신 님들과 함께 술 한 잔 캬~아


8~9명은 넉넉히 잠을 잘 수 있는 침상. 해마다 12월24일을 전후 해서 솔지산악회 회원님들과 함께
야영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고문님,산사람님,산아가씨님,선미님께서 같이 해주셨습니다.



선미님께서 준비해오신 음식들. 고문님께서 가져오신 양주. 그외에 회원님들께서 준비해오신 음식과 술로2시경까지 먹고 마신것 같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