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지 !
산이 좋았습니다.
산의 풍광이 좋았습니다.
운해가, 눈덮인 설경이,
변해가는 가을빛이 좋았습니다.
짓뿌르게 변해가는 봄의 산이 좋았습니다.
산길이 좋았습니다.
산의 꽃들이 좋았습니다.
나무가, 숲이, 계곡이,
떨어지는 폭포 물줄기 소리가 좋았습니다.
산 친구가 있어 좋았습니다.
산행을 같이 할수 있는 님들이 좋았습니다.
산에서 만난 산벗이 좋았습니다.
.........
그래서, 산을 다닙니다.
그래서, 산을 추억합니다.
그래서, 산을 담아 오네요.
그래서, 산친구들을 담아 오네요.
그래서, 산꽃을 기억하려 합니다.
아 ! 지리산
산의 야생화
지리산의 운해
가고 나서도 늘 가보고 싶은 산
변해가는 산의 모습
2008 년 02월 겨울의 산
때론 암벽을 오르기도
산친구가 있어서 ....
릿지 산행
자일을 깔고 ....
현수 하강
함께 할수록 힘이 나는데 ...
산친구들
산행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