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석 - 응진전 - 김생굴 - 자소봉 - 탁필봉 - 연적봉 - 뒷실고개 - 자란봉 - 선학봉 - 청량산(의상봉859.7) - 전망대 - 의상봉 - 두들마을 - 하청량 - 청량폭포 까지 산행을 하고 다시 선학정 주차장으로
올라와 청량정사(산악인의 집) - 청량사를 구경하고 선학정 주차장으로 하산 했다.
마이산,주왕산과 더불어 아주 기묘한 산이다.
등산로 곳곳에 크고 작을 바위굴이 있다.
입석에서 응진전 까지의 등산로 중에 보기 흉한 소나무들 - 과거에 송진 채취의 흔적
전날까지 비가 와서 역시 곳곳에 물줄기들이...
개보수 중인 응진전
새로이 절을 떠 받칠 목재
어풍대- 이곳을 돌아 나온 바람이 제법 쌀쌀합니다.
산을 콘크리트로 빚어 놓은 듯...
총명수
총명수를 지나면 바로 나오는 전망대에서 바라 본 청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