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20분이면 빙 도아 산행을 마칠 수 있는 거리를 7시간 동안 천천히 서울에서 오신 두분하고
점심 먹으며 쉬면서 산행을 했다.
서울에서 오신 두분은 걸을이 상당히 빨랐다. 나중에 의상봉에서 헤어지고 청량사 절에서 다시 만났고
영주의 부석사에서 다시 만났다.
김생굴 옆에 전날 비가와 수량이 풍부해 물방울이 바위 위에서 계속 떨어지고 있다.
황사가 심해 멋진 조망은 아니었다.
4시간 20분이면 빙 도아 산행을 마칠 수 있는 거리를 7시간 동안 천천히 서울에서 오신 두분하고
점심 먹으며 쉬면서 산행을 했다.
서울에서 오신 두분은 걸을이 상당히 빨랐다. 나중에 의상봉에서 헤어지고 청량사 절에서 다시 만났고
영주의 부석사에서 다시 만났다.
김생굴 옆에 전날 비가와 수량이 풍부해 물방울이 바위 위에서 계속 떨어지고 있다.
황사가 심해 멋진 조망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