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정사에 계신 산꾼 이대실씨를 만나보려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못 보고 서운한 마음을 그리움으로 남겨 두고 다음을 기약 했습니다.
약차를 대접받고 사진으로 나마 눈인사를 하고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의상봉에서 헤어진 서울로 오신 분들을 이 곳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난 두들마을-하청량으로 하산 했고 그 두분은 뒷실고개 까지 돌아와 청량사로 내려 왔더가
이 곳 바위 위에 디카주머니를 두고 갔다 찾으러 다시 올라온 거였어요!
청량정사에 계신 산꾼 이대실씨를 만나보려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못 보고 서운한 마음을 그리움으로 남겨 두고 다음을 기약 했습니다.
약차를 대접받고 사진으로 나마 눈인사를 하고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의상봉에서 헤어진 서울로 오신 분들을 이 곳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난 두들마을-하청량으로 하산 했고 그 두분은 뒷실고개 까지 돌아와 청량사로 내려 왔더가
이 곳 바위 위에 디카주머니를 두고 갔다 찾으러 다시 올라온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