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한 7 년 전인가!
임성규님가족, 문찬신님가족, 최희병님가족, 이혜숙님, 이강인 등과 함께 여행 왔었던 적이있다.
천개의 탑, 천개의 불상, 누워있는 부처님이 있는 운주사는 아침의 고운 빛과 늦겨울의 차가웁이 동시에 반겨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