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아침 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서 지하철을 타고, 도봉산역에서 내려
비가 오는 중에도 산행을 시작했다.
김선일 고문님, 산아가씨님, 향기님이 같이 산행을 해주셨다.
오랜만에 향기님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같이 산행을 할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녹음이 짙어져 가는 산 - 이 맘 때의 산과, 흰 눈이 덮인 산이 나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
오랜 만에 향기님을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비가 오다 안오다를 반복 하는 중에도 바위를 타고 있는 사람들
산 속에서 만난 웬 거사님 !!!!!!
삿갓 쓰고, 지팡이에 주렁주렁 달고, 맨발로 거의 뛰다 싶이 우리 곁을 지나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