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하네요.
사랑은 기침만큼이나 감출 수 없데요.
사랑하는 속마음은 금새 들키나 봅니다.
달은 밝은 부분만 보여주고,
그 뒤에 감춰진 어둠을 보여주진 않습니다.
사랑은 그사람의 밝은 모습과 어두운 모습까지
보듬어 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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