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사랑 더하기

레니게이드 2008. 12. 24. 21:39

     +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하네요.

       

 

       사랑은 기침만큼이나 감출 수 없데요.

       사랑하는 속마음은 금새 들키나 봅니다.

 

 

       달은 밝은 부분만 보여주고,

        그 뒤에 감춰진 어둠을 보여주진 않습니다.

 

 

      사랑은  그사람의 밝은 모습과 어두운 모습까지

      보듬어 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