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루트도 척척 3분 동안 루트를 완등하기가 쉽지 않은데 문제를 풀고 나서는 등을 돌리고 3분 휴식 후에 다시 제 2과제를 풀고 제 3과제를 풀어야 한다. 일반인들도 세문제를 다 해결치 못 했는데 일산동고등학교의 김자인 선수가 모두 풀어 보였다. 바위 끝에 메달리기 2006.04.10
[스크랩] 서울 국제 볼더링 대회 루트를 다시 셌팅중인 스탭들 카리스마 넘치는 김인경 선수 분해하는 모습 때문에 보는 시민들은 즐거웠다. 등산인들과 시민들 모두 즐거워 했다. 바위 끝에 메달리기 200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