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2. 경기도 양평에 있는 도일봉으로 정기 산행을 다녀 왔다.
임성규 회장님을 비롯해 25명의 회원분들께서 아주 기분 좋게 산행을 했다.
일부 회원님들은 산행이 아주 좋았다며 한마디씩 하셨다.
신갈,떡갈나무 등이 햇쌀을 가려 주었고 산행의 절반이 넘는 구간을 계곡을 끼고 돌으니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물줄기 폭포와 소를 보며 걸으니 가슴까지 시원해졌다.
2007.07.22. 경기도 양평에 있는 도일봉으로 정기 산행을 다녀 왔다.
임성규 회장님을 비롯해 25명의 회원분들께서 아주 기분 좋게 산행을 했다.
일부 회원님들은 산행이 아주 좋았다며 한마디씩 하셨다.
신갈,떡갈나무 등이 햇쌀을 가려 주었고 산행의 절반이 넘는 구간을 계곡을 끼고 돌으니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물줄기 폭포와 소를 보며 걸으니 가슴까지 시원해졌다.